무선 조종 자동차 장난감 ‘팔로미타요’의 단점은?

 무선조종차 장난감 ‘파로 미타요’ 실사용이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방송 맛집이라도 갔는데 사회적 거리를 둬서 그런지 요즘은 배달, 택배, 요리… 물론 맛있는 놈들 기준이야 아직 생활의 달인이나 허영만 정식 기행의 경우는 계속 맛집 촬영을 하고 있으니까

어쨌거나 그렇다고 시국 밖으로 나가서 사먹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맛집 위주의 포스팅에서 벗어나 이제 포스팅의 범위를 더 넓혀볼래??(그렇다고 기존 맛집 블로그를 포기하겠다는 얘기는 아니다)

원래 아이가 생겼을 때부터 육아브로일러의 전환을 꿈꾸기도 했고.. 아니면 IT 라던가, 일반적인 제품 리뷰 중심의 블로그??

정확히는 잡블이 되겠지;;;;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정확히는 일상 블로거야.너무 먹고 마시는 게 일상이니까 맛집 위주로 소개가 됐으니까

그래서 굳이 올해가 아니더라도 이전에도 몇 번인가 다른 카테고리의 리뷰를 한 적이 있다.

서두가 길어졌는데 그래서 육아 카테고리 아기 장난감 리뷰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하나 해보자

내 돈, 내 돈 말고 마나님 돈으로 마님이 샀어? 마돈마산?

실은 육아 카테고리는, 옥님이 직접 구입하거나(진정한)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거나 한 것…

아무리 열심히 육아를 해서…해 보려고 해도 엄마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

사실 슌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아이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거든;;;;

박스에 적혀있는 설명인데

더블에이, AA사이즈 건전지 4개와 트리플에이, AA사이즈 건전지 2개가 필요하다고(별매다.)
AAA는 타요 버스에, AAA는 무선 조종기가 가능한 신선하게 넣는다.
버스의 전원을 켜고, 후기로 빛을 비추면 그 빛을 따라 탑시다.자동차가 이동하는 것이 포인트.

여기저기 알아보고

아래쪽에 건전지함과(플러스드) 드라이버가 필요) 전원 스위치(OFF, ON, ON+음악)가 있다.

그리고 이게 조정기인데 중간 버튼을 누르면 붉은 빛이 들어온다.

무선 조종 자동차에서 중요한 것은 거리이지만 1M 이상 떨어졌을 때는 감지하지 못하므로 주의한다고 적혀 있다.
결론적으로 작동이 잘 될지 어떨지. 해보겠지만
불빛을따라전후로잘움직인다.
다만 옆으로 도는 것은 약점→방향 전환이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애가 좋아?좋아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아직 19개월 된 아이가 직접 조종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물론 조종기를 쥐어주면 그거를 흔들어 그때마다 장난감 차가 움직이는 게 신기하긴 한데
원래 예상했던 건 아이가 앞으로 가도 뒤에 가서도 타요 장난감이랑 같이 움직이는 거였는데
움직이는 건 움직이는… 그냥 조종기로 조종하려는 게 아니라 저 작은 거예요버스위에앉으려고하는것이제일많아서(산지얼마안되서조만간망가질것같다).아니면 영상처럼 직접 손으로 앞뒤로 움직이려고 해
아마 조금 더 크면 제대로 놀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장점과 단점을 조금 더 말씀드리자면
장점 : 멀리 있어도 조종기 버튼을 누르면 버스가 반응한다.그러면 음악이 나오는데 (버튼을 설정해 놓았을 경우) 그 음악소리를 듣고 아이가 탑시다 버스에 흥미를 가졌다.즉, 눈에서 멀어지려고 할 때, 눈에 보이는 타요의 장난감으로 아이를 컨트롤 할 수 있었다.
단점 : 뭐, 사실 그것도 한두번;;; 몇 번 해야 관심도가 떨어져.그게 단점이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이 음악 소리의 볼륨을 조절하지 못했다.새 건전지를 넣어서 그런가? 음악 소리가 시끄러워도 너무 시끄럽다.
그리고 이게 컨트롤 칩인데
단순히 빛을 쫓는다기보다는 조종기에 자이로센서가 있나?그와 공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영상과는 달리 자리에 앉아 제어를 하려 할 때 특히 후진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예 조종기를 버스 진행 방향의 후면과 직선, 수평으로 붙여 놓았더니(그럴 경우 빨간색이 있는 곳은 1m가 훨씬 넘었는데) 그제서야 후진이 진행됐지.
그래서 빛, 자이로 센서… 애들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었어
어쨋든…부인 말로는 아이보다 내가 더 잘 노는 것 같다고;;; (원래 남자들이 이런 무선 장난감으로 바꾸는 부분이 있어.) 응?? 나만 그런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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